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6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‘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 사용 전략 웨비나에서 핸드폰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.
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우리나라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모바일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하였다. 그는 '과거의 쇼핑은 사람이 아을템을 찾는 형태인 반면, 요즘에는 기계 학습(머신러닝) 기술을 사용해 물건이 지금세대들을 찾는 모습가 됐다'고 이야기했었다.실제로 그가 공개한 대한민국 17세 성인 1천 명을 타겟으로 한 인터넷조사 결과의 말을 빌리면, 응답자 중 84%는 새로운 브랜드나 상품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꼽았다. 아울러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제품이 인기있는 제품파악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응답한 현대인들은 75%,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결정끝낸다고 응답한 사람들은 90%에 달하였다.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주요 비즈니스 기능으로는 ‘인스타그램 숍스가 소개됐다. 인스타그램 숍스는 인스타그램 플랫폼 내에서 오프라인 산업자의 브랜드 상품, 행사, 가격 등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디지털 가게이다. 이용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메인 탐색바의 숍스 탭, 인스타그램 탐색 탭 등을 통해 상점을 방문할 수 있다. 카페24는 이번년도 7월부터 페이스북과 손잡고 ‘페이스북 숍스, ‘인스타그램 숍스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광주 서비스 중이다. 카페24 기반 쇼핑몰을 운영하는 온,오프라인 사업자는 이러한 과정으로 북미, 일본, 동남아 등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국가 소비자에게 물건을 선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.

이 매니저는 “인스타그램에서 관심 가는 브랜드를 찾아보거나, 살 마음이 없던 물건을 인스타그램 홍보로 접하고 구매한 경험을 흔히 해보셨으리라 생각된다”며 “인스타그램은 브랜드를 인지하는 것에서부터 실제 구매까지 제품 판매 여정 전체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”이라고 강조하였다.